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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오에서, 궁극으로 건강하지 못한 색을 한 볶음밥과 가난 야키소바를 먹었던 가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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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바다의 남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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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오에서의 하교중인 여학생. 아마 중학생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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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빛 날카로운 남자애. 바이크에 3명 타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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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객인 햄-스러운 섹시 섹시언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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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FC에서 언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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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해서 임해공원에 왔다고 생각되어지는 아저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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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력적으로 장사를 하는 아저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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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오의 공원에서 쑥덕쑥덕을 열심히 하는 할머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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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견이지만, 이런 모습을 하고있는 사람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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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빵 수상한 일을 하고있는 것처럼 보여.
「이거슨 어루마에요?」
「그로쿤요 100내묜 파ㄹㅏ요」
「오모오모 그거슨 노무싸네요」
「그로옴 200으로 어ㄸㅐ요」
「완죠온 밑ㅈㅣ는 쟝사네요」
같은 망상.
영어의 과외활동으로 외국인에게 말 걸어 본 여학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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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걸어진 외국인이 왠지 졸라 화내.
그리고 이 후, 이 아이는 어둠의 루트로 팔리는 운명.
뻥이야.
누군가에게 닮았어 시리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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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경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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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라든지 영화에서, 자주 부장이라든지 과장의 역으로 나오고 있는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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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랑이 할아버지. 라고 해도, 실은 수박서리를 눈감아 줄 것 같은 타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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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자주 보는 그 딸기의 캐릭터 같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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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기의 황금박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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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벼슬님
그리고홍콩최강의 인물발표.
여행기에는 나오지 않았지만, 나의 안에서는 홍콩여행 MVP입니다.
어쩐지 카메라를 향하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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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표정으로 찌찌서비스 해 주는 할배.
게다가 색깔이 꽤 예쁘네.
무슨 서비스였던 것일까...
_| ̄|○
최후는 깨끗하게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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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워엉(*´∀`*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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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워엇(*´∀`*)
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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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에토 아야다!
귀엽~슈~(*´∀`*)
20대 지나 이런 행동을 보이면 살의가 싹트지만, 역시 아이는 천사.
...라고, 아름답게 종료해 전반부분을 정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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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반 더 찌찌서비스.